유고슬라비아 정부군에 맞서 프레세보 지역에서 무장투쟁을 벌여온 알바니아계 반군 지도자 세프케트 무슬리우가 나토 평화유지군에 항복했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무슬리우는 반군 동지들과 함께 투항했고 무장투쟁 포기를 약속한 뒤 곧바로 풀려났습니다.
무슬리우는 지난 21일 나토의 중재 아래 유고연방과 협상을 벌여 이달말까지 반군 조직을 해산하기로 합의했고 유고 당국은 알바니아계가 지역문제에 개입할 수 있도록 용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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