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투자금 횡령 벤처사장 등 적발
    • 입력2001.05.27 (15:15)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분식회계를 통해 흑자가 난 것처럼 꾸미고 생산하는 제품의 판매가 유망한 것처럼 홍보해 거액의 투자금을 끌어모은 뒤 이를 횡령한 혐의로 벤처기업 임직원 등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는 오늘 주식회사 지한정보통신 사장 46살 이성호씨 등 3명을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달아난 경리이사 김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에게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 강남구청 지적과장 55살 홍성호씨 등 강남구청 공무원 2명과 외환은행 삼성역 지점 차장 40살 강정호씨 등도 구속기소했습니다.
    지한정보통신의 사장 이씨는 지난해 2월 분식회계를 통해 순이익이 난 것처럼 꾸미고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민원서류 자동발급기의 판매가 유망한 것처럼 홍보해 250억원의 은행, 개인투자금을 끌어모은 뒤 이 가운데 30여억원을 개인용도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또 회사 주식을 유상증자하는 과정에서 주식 대금을 입금하지 않고 시가 65억원 상당의 회사 주식 35만주를 무상취득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홍씨 등 공무원 2명은 지난해 7월 지한정보통신의 민원서류 자동발급기를 구청에 설치하도록 해 준 대가로 이씨로부터 각각 시가 9천만원 상당의 주식과 현금 1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은행과 소액투자자들의 투자금 250억원 가운데 150억원 이상의 사용처가 분명하지 않아 회사 임직원들의 횡령과 정관례 로비 의혹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 투자금 횡령 벤처사장 등 적발
    • 입력 2001.05.27 (15:15)
    단신뉴스
분식회계를 통해 흑자가 난 것처럼 꾸미고 생산하는 제품의 판매가 유망한 것처럼 홍보해 거액의 투자금을 끌어모은 뒤 이를 횡령한 혐의로 벤처기업 임직원 등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는 오늘 주식회사 지한정보통신 사장 46살 이성호씨 등 3명을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달아난 경리이사 김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에게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 강남구청 지적과장 55살 홍성호씨 등 강남구청 공무원 2명과 외환은행 삼성역 지점 차장 40살 강정호씨 등도 구속기소했습니다.
지한정보통신의 사장 이씨는 지난해 2월 분식회계를 통해 순이익이 난 것처럼 꾸미고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민원서류 자동발급기의 판매가 유망한 것처럼 홍보해 250억원의 은행, 개인투자금을 끌어모은 뒤 이 가운데 30여억원을 개인용도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또 회사 주식을 유상증자하는 과정에서 주식 대금을 입금하지 않고 시가 65억원 상당의 회사 주식 35만주를 무상취득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홍씨 등 공무원 2명은 지난해 7월 지한정보통신의 민원서류 자동발급기를 구청에 설치하도록 해 준 대가로 이씨로부터 각각 시가 9천만원 상당의 주식과 현금 1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은행과 소액투자자들의 투자금 250억원 가운데 150억원 이상의 사용처가 분명하지 않아 회사 임직원들의 횡령과 정관례 로비 의혹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