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 정권이 집권 이후 계속 실패를 반복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자민련과의 이른바 DJP 야합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현정권 출범이후 자민련 출신 각료는 총리를 포함해 16명이나 되지만 이들은 정책수행보다는 자기몫 챙기는 데 충실해 왔다며 지금이라도 DJP 야합의 파기를 선언하는 것만이 김 대통령이 실패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현 정권 실패는 'DJP 야합때문'
입력 2001.05.27 (15:16)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 정권이 집권 이후 계속 실패를 반복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자민련과의 이른바 DJP 야합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현정권 출범이후 자민련 출신 각료는 총리를 포함해 16명이나 되지만 이들은 정책수행보다는 자기몫 챙기는 데 충실해 왔다며 지금이라도 DJP 야합의 파기를 선언하는 것만이 김 대통령이 실패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