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문제를 내일부터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공식 거론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일본의 교과서 왜곡이 유네스코 교육 권고 등 국제적 규범을 위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적시하고, 잘못된 역사교육이 일본 젊은 세대들에게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달 제 57차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북한, 중국과 함께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의 부당성을 집중 제기촉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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