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오늘 신승남 신임 검찰총장 앞으로 공개서한을 보내 검찰의 쇄신과 정치적 중립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한변협은 서한에서 안동수 전 법무장관의 취임사 문제로 검찰의 명예가 추락한 시점에 중책을 맡은 검찰총장은 검찰의 쇄신을 바라는 국민의 여망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협은 검찰총수로서 모든 정치권력으로부터 과감히 탈피함으로써 2년의 임기동안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확보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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