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해남군 황산면 동연마을 62살 박영기 씨 집에서 불이 나 박씨와 아들 35살 박종섭 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 박종섭 씨가 타고 다니던 소형트럭이 집 앞에 정차된 채 시동이 걸려 있었고 시신이 불 탄 스레트 집 처마 아래서 각각 2미터쯤 떨어져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이들 부자가 불을 끄다가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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