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고려대, 전북대, 영남대학교 등 전국 60개 대학 학생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한국 대학생 자원봉사자 대회가 오늘 2박 3일 동안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늘 이들 대학생들은 전주시내 17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돕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나들이를 하는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폈습니다.
'인간 공동체의 미래를 여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학생들은, 자원봉사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돕는 것이라며, 사회와 국가를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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