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서울 27도 등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주요 유원지와 고궁마다 행락인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에는 오늘 하루 만5천여 명이 찾아 휴일을 즐겼고, 과천 서울대공원과 용인 에버랜드 등에도 평소보다 5천에서 만 명 정도 더 많은 관람객들이 입장했습니다.
서울 시내의 고궁에도 아침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덕수궁 미술관의 경우 오늘 하루 3천 명이 넘는 시민들이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그러나 영화관 밀집지역인 서울 종로 등은 평소 휴일보다 다소 한산한 모습이었으며, 시내 교통상황도 비교적 원할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편 고속도로의 경우 오후들어 행락차량들이 귀경길에 나서면서 경부선 수원에서 신갈 구간과 영동선 용인에서 마성 구간 등에서 지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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