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부터 사용될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대한 교재선정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중학교 역사교과서 견본이 각 지역 교육위원회의 교과서 채택관계자들에게 우송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교과서 채택여부는 오는 8월 중순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다음 달 열리는 교과서 전시회가 끝날때쯤이면 전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한편 요미우리 신문은 사설에서 한국과 중국 정부가 일본의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대해 재수정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요미우리는 명백한 오류가 없는 상황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친 교과서가 재수정될 수는 없으며, 한국측의 요구는 법을 뛰어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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