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이집트, 리비아와 시리아 등 4개국은 다음달 바그다드에서 경제통상장관 회담을 열어 자유무역지대 협정 체결을 선언할 예정이라고 살레 이라크 상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살레 장관은 걸프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 아랍 국가간의 경제적 보완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유엔의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이라크는 올들어 이집트, 시리아, 튀니지와 개별 자유무역협정을 잇따라 체결했습니다.
@@@@
이집트 등 아랍 4개국 자유무역지대 결성
입력 2001.05.27 (17:04)
단신뉴스
이라크와 이집트, 리비아와 시리아 등 4개국은 다음달 바그다드에서 경제통상장관 회담을 열어 자유무역지대 협정 체결을 선언할 예정이라고 살레 이라크 상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살레 장관은 걸프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 아랍 국가간의 경제적 보완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유엔의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이라크는 올들어 이집트, 시리아, 튀니지와 개별 자유무역협정을 잇따라 체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