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프로축구 친선경기에서 전북 현대가 이동국이 소속된 독일 브레멘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은 오늘 전주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후반 3분 박성배가 선제골을 뽑았으나 종료 6분을 남기고 브레멘 막시모프에 동점골을 허용해 1대1로 비겼습니다.
독일진출 4개월만에 국내무대에 첫선을 보인 이동국은 포항전에 이어 오늘도 득점을 올리는데는 실패했습니다.
한편 포항에 승리했던 독일 브레멘은 전북과 비김으로써 한독친선경기에서 1승1무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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