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코닝클래식에 출전하고 있는 박지은이 공동 3위에서 공동 4위로 한계단 내려 앉았습니다.
박지은은 미국 뉴욕 코닝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선두에 4타뒤진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로라 디아즈, 도피 페퍼와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5언더파를 친 김미현은 합계 9언더파로 공동 7위에 올라 역전우승의 가능성을 보였고, 장정은 공동17위.박희정은 공동 25위에 랭크됐습니다.
한편 마이리 맥카이는 합계 14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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