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나라는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 문제 등에 대해 북한이 국제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나가도록 촉구했습니다.
3국은 오늘 하와이에서 대북정책조정 회의를 가진뒤 공동 언론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북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긴밀한 공조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3국은 또 94년 북-미 제네바 합의를 지속할 것이라는 공약을 재확인하고, 북한이 제네바 합의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데 동참하도록 촉구했습니다.
3국은 이어 한국의 대북 화해협력 정채과 남북 문제 해결에 있어 김대중 대통령의 주도적 역할에 대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이 남북 교류,협력 확대를 통해 한반도에서의 실질적 긴장완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습니다.
3국은 이와함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북한의 식량난을 감안해 인도적인 대북 식량지원을 지속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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