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회원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운행중이던 승합차가 뒤집어져 2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를 지나 안성쪽으로 5km 지점에서 시민단체인 '독도수호대' 회원 7명이 타고 있던 그레이스 화물승합차가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28살 김모 씨와 30살 이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을 하던 이 단체 사무국장 36살 김모 씨 등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김 씨등 독도수호대 회원들은 계룡산 동학사에서 모임을 갖고 돌아오는 길에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에 떨어져 있던 낙하물 때문에 승합차에 펑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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