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도축 작업에 참가하고 있는 영국 육군이 천마리가 넘는 가축을 잘못 도축했다고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육군 구제역팀이 엉뚱한 곳에 파견돼 노스요커셔의 세틀 인근 오터번홀 농장에서 소와 양들이 잘못 도축됐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농무부는 468마리가 잘못 도축됐다고 인정했지만 농장주인 필립 메트카프는 잘못 도축된 가축이 양 천100여마리와 소 100여마리에 이른다고 반박했습니다.
영국 농무부 대변인은 육군팀과 농무부팀 간에 혼란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농무부의 실수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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