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세도면 금강변에서 날개 한 쪽이 총에 맞아 잘린 채 방황하고 있는 천연기념물인 어미 고니 한마리가 발견돼 이 마을 주민 44살 김모 씨가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 고니는 날개 부분의 총상이 거의 아물었으나 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무리와 헤어진지 2-3개월이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고니는 천연기념물 201호로 우리나라 금강변 등지에서 겨울을 나고 2월 중순부터 3월초까지 번식지인 시베리아 툰드라 지방으로 옮겨 가는 겨울 철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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