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전세계 미사일 발사동향을 포착할 수 있는 첩보위성을 탑재한 미국의 타이탄 4-B 로켓이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발사된 첩보위성은 2.5톤 짜리 대형 적외선 망원경을 탑재해 3-4개월 후부터 본격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타이탄 4-B는 지난해 8월 미국이 10억달러를 들여 제작한 타이탄 4 로켓이 발사후 41초만에 공중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남에 따라 설계 등을 변경해 다시 만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