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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풍 주초 고비
    • 입력2001.05.27 (21:00)
뉴스 9 200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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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민주당의 당정쇄신 요구 파문이 주말 휴일을 거치면서 일단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여당이 내홍을 겪는 동안 야당은 민생행보에 주력했습니다.
    조종옥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말에는 당정 쇄신론과 관련한 민주당 의원들의 추가 행동은 없었습니다.
    대신 지도부와 소장파간의 물밑접촉이 분주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의원들의 충정이 충분히 전달된 만큼 이제 수습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설득했고 소장파 의원들도 당분간 당내 논의과정을 지켜보자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는 기류입니다.
    ⊙전용학(민주당 대변인): 최고위원들이 참석하는 확대당직자회의와 의원 워크숍에서 종합적으로 제기되고 정리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자: 우선은 내일 회의에서 예상되는 최고위원들의 난상토론이 주목됩니다.
    ⊙정동영(민주당 최고위원): 최고위원회가 회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 해결하는 자세를 보여야...
    ⊙기자: 민주당은 한편으로는 오늘 공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원 증원과 처우개선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장을병(민주당 최고위원): 교원들을 개혁의 대상으로 이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개혁의 주체로 인식을 하고 ...
    ⊙기자: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부동산 중개소를 찾아 전월세 동향을 점검했습니다.
    ⊙이회창(한나라당 총재): 20평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우리가 가진 총 주택 재고량의 최소한 20% 정도까지는 끌어올려야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기자: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 정풍 주초 고비
    • 입력 2001.05.27 (21:00)
    뉴스 9
⊙앵커: 민주당의 당정쇄신 요구 파문이 주말 휴일을 거치면서 일단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여당이 내홍을 겪는 동안 야당은 민생행보에 주력했습니다.
조종옥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말에는 당정 쇄신론과 관련한 민주당 의원들의 추가 행동은 없었습니다.
대신 지도부와 소장파간의 물밑접촉이 분주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의원들의 충정이 충분히 전달된 만큼 이제 수습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설득했고 소장파 의원들도 당분간 당내 논의과정을 지켜보자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는 기류입니다.
⊙전용학(민주당 대변인): 최고위원들이 참석하는 확대당직자회의와 의원 워크숍에서 종합적으로 제기되고 정리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자: 우선은 내일 회의에서 예상되는 최고위원들의 난상토론이 주목됩니다.
⊙정동영(민주당 최고위원): 최고위원회가 회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 해결하는 자세를 보여야...
⊙기자: 민주당은 한편으로는 오늘 공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원 증원과 처우개선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장을병(민주당 최고위원): 교원들을 개혁의 대상으로 이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개혁의 주체로 인식을 하고 ...
⊙기자: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는 부동산 중개소를 찾아 전월세 동향을 점검했습니다.
⊙이회창(한나라당 총재): 20평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우리가 가진 총 주택 재고량의 최소한 20% 정도까지는 끌어올려야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기자: KBS뉴스 조종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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