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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스페인리그 정복
    • 입력2001.05.27 (21:00)
뉴스 9 200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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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피구와 라울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라울의 절묘한 슈팅터치로 선제골을 올린 레알 마드리드.
    피구는 예술적인 드리블과 센터링으로 팀공격을 지휘합니다.
    두 골을 기록한 라울과 도움 2개를 기록한 피구의 활약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알바레스를 5:0으로 물리칩니다.
    20만 시민들은 거리로 뛰어나와 통산 28번째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환영했습니다.
    스트라스부르와 아미앵이 맞붙은 프랑스컵 축구 결승전.
    골넣는 골키퍼 칠라베르트가 잇단 선방으로 스트라스브르의 골문을 굳게 지킵니다.
    득점없이 비긴 뒤 시작된 승부차기에서 칠라베르트는 진가를 발휘합니다.
    4:4에서 상대 마지막 승부차기를 막아낸 칠라베르트는 승부를 가르는 통렬한 슈팅을 터뜨립니다.
    스트라스부르는 통산 3번째, 프랑스컵을 차지했습니다.
    NBA 동부컨퍼런스 결승 3차전에서 밀워키가 2승 1패로 한발 앞섰습니다.
    샘 카셀과 레이 얼런이 활약한 밀워키는 시즌 MVP 앨런 아이버슨이 부상으로 빠진 필라델피아를 80:74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해외스포츠-스페인리그 정복
    • 입력 2001.05.27 (21:00)
    뉴스 9
⊙앵커: 피구와 라울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라울의 절묘한 슈팅터치로 선제골을 올린 레알 마드리드.
피구는 예술적인 드리블과 센터링으로 팀공격을 지휘합니다.
두 골을 기록한 라울과 도움 2개를 기록한 피구의 활약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알바레스를 5:0으로 물리칩니다.
20만 시민들은 거리로 뛰어나와 통산 28번째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환영했습니다.
스트라스부르와 아미앵이 맞붙은 프랑스컵 축구 결승전.
골넣는 골키퍼 칠라베르트가 잇단 선방으로 스트라스브르의 골문을 굳게 지킵니다.
득점없이 비긴 뒤 시작된 승부차기에서 칠라베르트는 진가를 발휘합니다.
4:4에서 상대 마지막 승부차기를 막아낸 칠라베르트는 승부를 가르는 통렬한 슈팅을 터뜨립니다.
스트라스부르는 통산 3번째, 프랑스컵을 차지했습니다.
NBA 동부컨퍼런스 결승 3차전에서 밀워키가 2승 1패로 한발 앞섰습니다.
샘 카셀과 레이 얼런이 활약한 밀워키는 시즌 MVP 앨런 아이버슨이 부상으로 빠진 필라델피아를 80:74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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