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오늘 진주가 30도, 서울이 27도를 넘으면서 평년기온을 다시 웃돌기 시작했는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전국이 30도 안팎에 예년 이맘때에 비하면 4도 정도 기온이 높은 한여름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오르겠지만 하늘은 점차 흐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따라 하늘이 참 파랬는데요.
월요일인 내일은 맑은 뒤에 점차 구름이 많아지고 화요일에 흐리다가 수요일에 드디어 오전 중으로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습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오늘 고기압 중앙에서 시정이평소에 두세 배나 날 정도로 아주 깨끗한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높은 구름이 많이 들어오겠고 고기압은 중앙이 남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날씨는 좀 후텁지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인 내일 맑은 뒤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 예상됩니다.
아침기온은 16도 내외로 오늘보다 높고 낮기온도 강릉 31, 대전, 광주, 대구 29, 서울 28도 등으로 오늘보다 높아서 덥겠습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오후로 갈수록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내일 대기 오염상태는 그다지 좋지 않지만 오후부터 호전되겠습니다.
자외선지수는 서울, 강릉, 대구가 높은 편이고 대전은 위험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구름만 조금 끼는 날씨가 이어지다가 수요일의 오전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5월 27일 일요일밤 KBS 9시뉴스를 마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