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30일 개막돼는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에 출전할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대표팀이 오늘 오후 입국했습니다.
잉글랜드와 평가전을 치르고 입국한 멕시코대표팀은 에르난데스와 블랑코, 콜키퍼 캄포스가 부상으로 제외된 가운데 98월드컵대표인 클라우디오 수아레즈등 23명의 선수들로 구성됐습니다.
지난 99년 코리아컵에 이어 두번째로 우리나라를 찾은 멕시코대표팀은 입국뒤 숙소인 워커힐호텔로 이동해 여장을 풀었습니다.
한편 멕시코는 이번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우리나라와 같은 A조에 편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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