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가 지난 2년간 맺어온 타이완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중국과 외교관계를 복원시키기 위해 베이징에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마케도니아 대통령궁의 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전쟁 상태인 마케도니아 정부가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인 중국의 지원을 받기 위해 중국과의 외교관계 복원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마케도니아와 중국의 외교관계가 복원돼도 타이완과의 경제적 유대는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타이완 외교부는 유감을 표명하고 타이완은 양국간 외교관계의 어떤 변화도 수용하지 않을 방침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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