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원유가 급등으로 난방유와 천연가스 값이 치솟자 미국에서 최근 전기와 가스를 가로채 훔쳐가는 에너지 도둑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에너지 절도는 계량기를 조작하거나, 호스와 튜브를 이용해 가스를 빼돌리는 경우까지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습니다.
발전업계 관계자들은 이같은 절도로 미국 전역의 판매액의 최대 3.5%, 연간 10억 달러에서 백 억 달러 어치의 전기가 빼돌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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