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25킬로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효목동 32살 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36살 이모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강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전복된 차에 불이 나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타이어 펑크나 운전 미숙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고속도 승용차 전복 4명 사상
입력 2001.05.28 (00:54)
단신뉴스
어제 밤 9시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25킬로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효목동 32살 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36살 이모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강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전복된 차에 불이 나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타이어 펑크나 운전 미숙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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