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화재로 미군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미군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밤 9시 50분쯤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52살 곽 모씨의 2층 집에서 불이나 2층 25평 내부와 집기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곳에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미군 1명이 숨지고 미군 21살 빌 슈터 씨가 크게 다쳐 부근에 있는 미군부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안에서 미군들이 다투는 소리가 들린 뒤 '펑'하는 폭발 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이웃 주민들의 말에따라 이들이 서로 다투다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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