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비닐하우스촌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동을 태우고 1억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전기시설이 낡은 것으로 미루어,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비닐하우스 불 1억 4천여만원 피해
입력 2001.05.28 (04:13)
단신뉴스
어제 오후 3시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비닐하우스촌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동을 태우고 1억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전기시설이 낡은 것으로 미루어,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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