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과 모래 운반선이 충돌해 한 명이 실종되고 어선은 침몰했습니다.
어제 새벽 통영시 욕지면 북방 2마일 해상에서 1, 600톤급 모래 운반선 102 대양호와 8촌급 어선 세영호가 충돌해 세영호 선원 1명이 실종되고 세영호는 침몰했습니다.
통영 해양경찰서는 사고 해역에서 달아난 모래 운반선을 해상 검문해 충돌 증거를 확보하고, 모래 운반선의 항해사 65살 전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끝)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