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2대가 교차로에서 충돌한 뒤 인도로 돌진해 행인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3시쯤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축협 네거리에서 이 동네 사는 54살 이차선씨의 승용차와 춘천시 석사동 23살 김무성씨의 승용차가 충돌하며서 인도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이 사고로 길가던 효자동 76살 서동매 할머니와 손자 22살 김준호씨가 승용차에 치어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점멸등으로 신호가 바뀐 네거리에서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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