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LPGA 박지은, 아쉬운 공동4위
    • 입력2001.05.28 (05:2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박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코닝 클래식에서 아쉽게 공동 4위에 그쳤습니다.
    박지은은 오늘 새벽 미국 뉴욕주 코닝의 코닝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로 최종 합계 15언더파 2273타를 기록해 미국의 로지 존스와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1번홀에서 보기로 출발한 박지은은 2번홀에서 이글을 낚은 뒤 3번 4번 5번홀에서 줄버디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박지은은 이어진 6번홀에서 티샷이 나무 밑으로 들어가는 불운을 만나 4타만에 겨우 그린에 공을 올리고 1.5m 보기 퍼팅마저 홀을 외면해 더블보기로 역전 우승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김미현은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6위가 됐고 박희정은 3타를 더 줄여 8언더파 280타로 공동20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장정은 합계 6언더파 공동 33위 펄신은 합계 2언더파로 공동 48위로 떨어졌습니다.
    스웨덴의 카린 코크는 보기없이 버디 4개와 이글 1개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마리아 요르트와 맥케이가 2타차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끝.
  • LPGA 박지은, 아쉬운 공동4위
    • 입력 2001.05.28 (05:23)
    단신뉴스
박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코닝 클래식에서 아쉽게 공동 4위에 그쳤습니다.
박지은은 오늘 새벽 미국 뉴욕주 코닝의 코닝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로 최종 합계 15언더파 2273타를 기록해 미국의 로지 존스와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1번홀에서 보기로 출발한 박지은은 2번홀에서 이글을 낚은 뒤 3번 4번 5번홀에서 줄버디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박지은은 이어진 6번홀에서 티샷이 나무 밑으로 들어가는 불운을 만나 4타만에 겨우 그린에 공을 올리고 1.5m 보기 퍼팅마저 홀을 외면해 더블보기로 역전 우승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김미현은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6위가 됐고 박희정은 3타를 더 줄여 8언더파 280타로 공동20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장정은 합계 6언더파 공동 33위 펄신은 합계 2언더파로 공동 48위로 떨어졌습니다.
스웨덴의 카린 코크는 보기없이 버디 4개와 이글 1개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마리아 요르트와 맥케이가 2타차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