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밤 11시 30분 쯤 부산 좌동 경남아파트 41살 이숙희씨 집에서 이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12년 전 이혼하고 딸과 둘이 살고 있는 점과 잔인하게 살해된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으로 보고 있으나 강도 등 우발적인 범죄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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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여인 안방서 피살 (부산)
입력 1999.04.10 (08:49)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밤 11시 30분 쯤 부산 좌동 경남아파트 41살 이숙희씨 집에서 이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12년 전 이혼하고 딸과 둘이 살고 있는 점과 잔인하게 살해된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으로 보고 있으나 강도 등 우발적인 범죄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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