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KBS중계차는 오늘 아침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자연학습장에 나와 있는데요.
화무십일홍이라 하는 옛말이 여실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작약이 흐드러지더니만 그 꽃들은 스러지고 지금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노란색 금계국, 금계국이라는 꽃이 만발한 아침입니다.
그야말로 화창한 아침의 5월인데요. 오늘은 맑은 날씨를 띠면서 낮 동안에 덥다가 오후 들어서 점점 구름 많아져 중부지방으로는 한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릴 확률은 30%로 확률이 낮은 편이고 그리고 내리더라도 양은 흩뿌리는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남부의 경우는 맑은 후에 구름만 많아지겠고 경상북도 북부에만 역시 한 차례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 동안에 더위가 계속 이어지면서 강원 영동지방으로는 오늘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비 기다려지시죠? 이번 주 수요일에 한 차례 전국에 걸쳐 비소식이 있습니다.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 서울, 경기 어제와 비슷합니다.
서울 15도, 춘천 조금 떨어졌습니다. 12도, 울릉도, 독도 15도, 대전 13도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호남지역은 4, 5도 떨어져서 전주 12도 가리키고 있고 영남권은 1도에서 3도 내려가서 부산 19도, 울산 15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강릉을 포함한 동해안 지역이 높습니다. 오늘 30도까지 갑니다.
서울 그리고 청주 27, 대전은 28도가 되고 춘천 29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의 기온 어제와 비슷합니다. 전주, 광주, 대구, 그리고 창원, 울산 각각 28도, 제주는 25도 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 먼바다 모두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남서에서 서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는 옅은 안개가 끼는 곳 많을 전망입니다.
이상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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