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 컴퓨터 제조업체인 컴팩이 투자자들에게 매출감소를 숨기고 주가가 떨어지기전에 회사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처분한 사실이 드러나 주주들로부터 집단 손해배상 소송 사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주주들은 지난 2일 에카르드 파이퍼 컴팩 사장과 얼 메이슨 재무책임자를 증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주주들의 집단소송에는 지난 1월 27일에서 2월 25일 사이에 컴팩 주식을 매입한 사람은 모두 참여할 수 있어 원고수는 수십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이번 소송을 대리하고있는 변호사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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