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울산 중부 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아들과 의붓딸 사이에서 태어난 영아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울산시 태화동 48살 서모씨를 존속 살해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94년 12월 중순 당시 15살이던 서씨의 아들과 의붓딸 14살 장모양이 정을 통해 아기를 낳자 아기를 질식해 숨지게 하고 사체를 성안동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의붓남매가 아기를 낳은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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