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무형문화재 106호로 지정된 철재 오옥진 씨와 제자들로 이루어진 철재각연회의 전시회가 다음 달 22일까지 서울 중요 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목판에 글씨나 아름다운 그림을 새기는 각자의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작품 70여 점이 선보입니다.
철재 오옥진 씨 전시회
입력 2001.05.28 (06:00)
뉴스광장
⊙앵커: 무형문화재 106호로 지정된 철재 오옥진 씨와 제자들로 이루어진 철재각연회의 전시회가 다음 달 22일까지 서울 중요 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목판에 글씨나 아름다운 그림을 새기는 각자의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작품 70여 점이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