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군사 정부 지도자인 무샤라프 장군이 수 십 년간 지속돼온 캬슈미르 분쟁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인도를 방문할 것이라고 압둘 사타르 파키스탄 외무장관이 어제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바지파이 인도 총리는 지난 25일 무샤라프 장군에게 카슈미르 분쟁 종식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인도를 방문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바지파이 총리의 초청은 인도 정부의 대 파키스탄 정책에 일대 전환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인도는 그 동안 파키스탄이 협상에 앞서 이슬람 과격 단체원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파키스탄과의 평화회담 개최를 반대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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