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어제 실시된 시장 결선투표 출구 조사결과, 로마,나폴리, 토리노 등 3대도시에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 내정자측의 중도우파 후보와 중도 좌파 후보들이 치열한 접전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영 RAI 3TV는 출구 조사결과 로마,나폴리, 토리노 등 3대 도시에서 중도좌파 후보들이 베를루스코니측의 중도우파 후보들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표차는 모두 2%의 오차 범위안에 들어 승패를 점칠수 없는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베를루스코니 총리 내정자가 이끄는 중도우파 `자유의 집 동맹'이 총선에서 승리한 지 2주만에 실시되는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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