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53살 윤진호씨의 기름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6백평과 내부 기계등을 태우고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0시쯤에는 청원군 북이면 석화리에 있는 합성수지 재생공장의 플라스틱 야적장에서 시작된 불이 4시간 동안 계속되면서 7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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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기름 재생공장 화재 잇따라
입력 2001.05.28 (07:12)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53살 윤진호씨의 기름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6백평과 내부 기계등을 태우고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0시쯤에는 청원군 북이면 석화리에 있는 합성수지 재생공장의 플라스틱 야적장에서 시작된 불이 4시간 동안 계속되면서 7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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