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20대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서울 신림동에 사는 모 대학교 2학년 최모 씨 등 3명에 대해 성폭력 범죄 처벌과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생인 이들은 어제 새벽 2시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서울 사당3 동 21살 강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서울 신림동 모 비디오방으로 데려 가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채팅 통해 만난 여성 성폭행한 대학생 영장
입력 2001.05.28 (08:41)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20대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서울 신림동에 사는 모 대학교 2학년 최모 씨 등 3명에 대해 성폭력 범죄 처벌과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생인 이들은 어제 새벽 2시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서울 사당3 동 21살 강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서울 신림동 모 비디오방으로 데려 가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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