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응암동 19살 김모 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친구 사이인 김 군 등은 어제 저녁 8시 반쯤,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서울 모 여고 1학년 15살 장모 양 등 여고생 2명과 함께 서울 홍은3동 야산에서 술을 마시다 장 양의 친구가 잠든 사이 장 양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넷 채팅서 만난 여고생 집단 성폭행
입력 2001.05.28 (08:44)
단신뉴스
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서울 응암동 19살 김모 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친구 사이인 김 군 등은 어제 저녁 8시 반쯤,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서울 모 여고 1학년 15살 장모 양 등 여고생 2명과 함께 서울 홍은3동 야산에서 술을 마시다 장 양의 친구가 잠든 사이 장 양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