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손님을 가장해 여성이 운영하는 부동산중개소만을 골라 폭행을 하고 금품을 빼앗은 24살 진모 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진씨는 지난 21일 인천시 연수동 32살 김모 씨가 운영하는 부동산을 찾아가 전셋집으로 유인을 한뒤 김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70여만 원과 약속어음을 빼앗는 등 모두 2명의 여성 부동산 업주에게 천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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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부동산중개업자 금품 턴 20대 검거
입력 2001.05.28 (08:45)
단신뉴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손님을 가장해 여성이 운영하는 부동산중개소만을 골라 폭행을 하고 금품을 빼앗은 24살 진모 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진씨는 지난 21일 인천시 연수동 32살 김모 씨가 운영하는 부동산을 찾아가 전셋집으로 유인을 한뒤 김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70여만 원과 약속어음을 빼앗는 등 모두 2명의 여성 부동산 업주에게 천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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