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50분쯤 충남 대전시 둔산동 둔산빌딩 5층에 있는 43살 유모 씨의 호프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내부 집기류 등 백 80여평을 태우고 1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영업이 끝나 호프집 안에 아무도 없었다는 유씨의 말에따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주점에서 불 1억 3천여만원 피해
입력 2001.05.28 (08:50)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충남 대전시 둔산동 둔산빌딩 5층에 있는 43살 유모 씨의 호프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내부 집기류 등 백 80여평을 태우고 1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영업이 끝나 호프집 안에 아무도 없었다는 유씨의 말에따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