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위기에 놓인 금강산 관광사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2일 금강산으로 향했던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이 오늘 오전 8시 강원도 동해항을 통해 돌아왔습니다.
김 사장은 북한에 머물면서 북한측 고위관계자들을 만나 대북지불금 인하와 육로관광 허용,관광특구지정 등 3가지 요구사항을 놓고 협상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그러나 협상 결과에 대해서 북측도 금강산 사업의 어려움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만 말해 구체적인 합의점은 얻어내지 못했음을 시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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