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두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수력발전소의 전력생산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TV는 올해 오랫동안의 가뭄으로 인해 수력발전소 수위가 급격히 낮아져 전력문제가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농촌에서 양수동력용 전력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TV는 전력 사용량이 많은 공장과 기업소에서 직장별, 작업반별로 전력을 교차 사용해 전력소비를 낮추고 가정에서도 전등을 한 등씩 꺼 전력을 최대한 절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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