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신중인 여성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태아의 신경 체계에 영향을 미쳐 자녀가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켄터키 의대의 패티크 와다 교수는 최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행동의학협회회의에서 자궁내 환경이 아기의 발달양상을 결정하며 산모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으면 아기가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와다 교수는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태아의 심장박동 상태가 오래 계속되면 심장병과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정상아보다 높아진다고 분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