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선탠도 피부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존스 홉킨스 의대 휘트모어 박사는 미 피부학회지 최신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한달안에 선탠을 한 적이 없는 백인 남녀 열한명을 대상으로 자외선 전구를 이용한 실내 선탠을 2주 동안 10차례 실시한 결과 피부세포와 혈액에서 DNA와 단백질이 일부 변이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휘트모어 박사는 실내선탠을 장기간 계속할 경우 피부 손상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약화돼 암이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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