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배 사무총장은 오늘 총재단 회의에서 보고를 통해 검찰의 핵심요직에 특정지역 출신이 포진함으로써 내년 대선 대비용이라는 의혹이 있다면서 국회차원에서 검찰의 제도적 중립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신승남 검찰총장 체제에서 대규모 사정설이 가시화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주장하고 대통령과 검찰총장은 약속대로 검찰권의 독립을 실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검찰수뇌부 포진 불만표시
입력 2001.05.28 (09:57)
단신뉴스
한나라당 김기배 사무총장은 오늘 총재단 회의에서 보고를 통해 검찰의 핵심요직에 특정지역 출신이 포진함으로써 내년 대선 대비용이라는 의혹이 있다면서 국회차원에서 검찰의 제도적 중립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신승남 검찰총장 체제에서 대규모 사정설이 가시화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주장하고 대통령과 검찰총장은 약속대로 검찰권의 독립을 실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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