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회창 총재는 오늘 총재단 회의를 주재하면서 서민들의 주거 문제를 점검해본 결과 전세의 월세 전환 속도가 빠른데다 값도 크게 올라 어려움이 예상보다 심한 것을 알았다면서 당 정책위는 전월세값 안정을 위한 대안을 조속히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또 중고등학생들의 과외비가 날로 높아가고 있고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에 대한 불만도 많았다면서 당이 직접 민생현장으로 뛰어들어 적절한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만제 정책위 의장은 전월세 값 문제는 가격의 직접통제 보다는 임대주택 확대 등의 공급대책을 대안으로 마련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재정난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조만간 공청회를 열어 당의 대안을 내놓을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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