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주인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국민 열명중 여덟명은 한국 특유의 전세제도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닥터아파트가 회원 8백여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세제도의 전망에 대한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5%가 전세제도가 변형된 형태로 존속할 것이라고 대답했으며, 사라지지 않는다는 응답도 26%에 달했습니다.
정부의 월세이자율 상한규정에 대해서는 '찬성하지만 실효성이 없다'는 대답이 58%, '찬성한다'는 대답이 26%로 나타나 긍정적으로 보긴 하지만 효과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57%가 올 가을 일부 지역에서 전세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에 '문제없다'는 응답은 7.7%에 불과해 전세난이 해소됐다고 보는 사람은 극히 드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