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코닝클래식에서 아쉽게 공동 4위에 그쳤습니다.
박지은은 오늘 새벽 미국 뉴욕주 코닝의 코닝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로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해 미국의 로지 존스와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6위가 됐고, 박희정은 3타를 더 줄여 8언더파 280타로 공동20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장정은 합계 6언더파 공동 33위 펄신은 합계 2언더파로 공동 48위로 떨어졌습니다.
스웨덴의 카린 코크는 보기없이 버디 4개와 이글 1개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LPGA진출 8년만에 처음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스코틀랜드의 마리아 요르트와 맥케이는 1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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