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유고 세르비아 당국은 코소보를 고립시키기 위해 유고와 알바니아 접경지역에 지뢰를 매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알바니아로 들어가는 주요 길목인 모리나 지역의 안쪽 유고 영내에 지뢰로 보이는 물체를 매설하는 것을 기자들이 목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또 셰이 나토 대변인도 세르비아 당국이 코소보를 `완전한 무인지대`로 만들기 위해 지뢰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끝)
















































































